롤스로이스 모터카, 미래의 설계 기술 발표

2015년 2월,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18년 초부터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에 적용될 새로운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롤스로이스는 이 새로운 아키텍처가 시험 단계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프로토타입을 일반 도로에서 성능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진정한 럭셔리 아키텍처

롤스로이스 모터카가 미래의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 라인업에 적용할 새로운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를 시험하면서 진정한 럭셔리 자동차의 미래가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이 아키텍처는 2018년 초부터 시장에 적용될 것입니다.

설계용 차량 테스트가 전 세계 곳곳의 일반 도로에서 이뤄질 것입니다. 현재 시험 단계의 목표는 새로운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가 다양한 노면에서 롤스로이스의 트레이드마크인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듯한 ‘매직 카펫 라이드’를 제공하고 혹독한 기후에 대한 내구성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롤스로이스 고유의 아키텍처를 시험하는 것은 2018년초부터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롤스로이스 자동차에 적용될 개발 프로그램의 첫 단계입니다.

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2003년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본사 건설을 시작하면서부터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럭셔리 자동차의 새로운 벤치마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제 럭셔리 자동차라는 특별한 여정의 다음 단계로 떠날 차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롤스로이스만의 새로운 아키텍처의 도로 주행 시험이 시작되었음을 발표합니다. 진정한 럭셔리를 상징하는 이 아키텍처는 롤스로이스 브랜드의 미래를 위한 큰 투자를 의미합니다.